운동 선수들이 경기 중간에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벤치에서 입는 무릎 아래로 내려오는 긴 기장의 패딩
아이템의 실용성 측면에서는 칸투칸과 가장 어울리는 아이템이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아이템이기도 합니다. 지금 이 겨울, 가장 운동선수들에게 실용적인 아이템이면서 동시에 가장 유행하고 있는 패딩, 벤치다운입니다.
3년 째를 맞은 판지오의 첫번째 벤치다운
프로페셔널을 꿈꾸는 아마추어의 정신, 판지오가 태어난지 3년째를 맞았습니다. 최근 크게 유행하고 있는 벤치다운을 올 가을 선보이며, 판매를 크게 기대하지 않았지만 많은 고객님들께서 좋아해주신 덕에 물량이 확대되어 3천장 가까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무뚝뚝한 디자인으로, 기능에만 충실
"무까끼한" 바둑판 누빔 패턴을 균형있게 담았습니다. 디자인에 크게 힘을 주지도, 화려한 시도를 하지도 않았습니다. 라미네이팅 가공된 발수 원단과 100% 덕다운을 사용햇고, 털이 새는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 다운백 처리 했으며, 솜털과 깃털의 비율은 7:3입니다.
디테일과 마감의 완성도가 높습니다
원단, 봉사, 스냅, 지퍼, 스트링, 프린팅, 찍찍이까지. 생산원가를 낮추기 위해 낮은 품질의 부자재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내구성과 마감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시도는 디자인에 대한 시도보다 항상 앞섭니다.
기교가 없는, 기본에 충실한, 그리고 한결같은 칸투칸
칸투칸 대한민국 1세대 O2O 브랜드(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유통형태)로, 2005년 설립되어 12년 째, 변함없는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품질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생산원가율 50~70% 를 유지하며, 상대적으로 낮은 마진과 보편적인 디자인, 범용성이 높은 아이템들을 주로 취급하며, 대한민국 30~50대 남성 중심의 100만명 회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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